바르샤 래시포드 이적료를 왜 지들끼리 합의함 ㅋㅋ
래시포드 본인도 클럽에 남고 싶어 하고
바르샤도 완전 영입하려는 것까진 알겠는데
돌아가는 상황이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ㅋ
원래 맨유가 처음부터 완전 이적 옵션으로
3천만 유로를 딱 박아놨잖아요?
근데 바르샤 이 양반들은 또 돈 없다고 앓는 소리
매일 하면서 그 이적료 좀 어떻게 깎아달라고
맨유한테 징징거리는 중이랍니다
정작 원소속팀이랑은 이적료 쇼부도 안 났는데
래시포드랑은 벌써 2030년까지 장기 계약으로
개인 합의를 싹 다 끝내놨다는 겁니다 ㅋㅋㅋ
아니 낼 돈도 없으면서 대체 남의 팀 선수랑
무슨 배짱으로 계약부터 덜컥 약속하는 건가요?
기적의 선조치 후보고도 아니고 참나 ㅋㅋㅋ
진짜 구단 행보가 여러 의미로 레전드네요
맨유 입장에서는 어질어질하겠습니다
래시포드 본인도 그렇게 맨유 돌아가기 싫고
바르샤에 남고 싶으면 방법은 아주 간단하죠
폼 떨어졌을 때도 양쪽으로 주급 낭낭하게
챙겨간 게 한두 푼도 아닐 텐데 옛날에 쿠티뉴가
바르샤 갈 때 그랬던 것처럼 본인 사비 쿨하게
털어서 모자란 이적료 채워주고 나가면 됩니다
구단끼리 이적료 타협도 안 끝났는데 지들끼리
꿍짝 맞춰서 깎아달라고 눕는 꼬라지를 보니까
이번에도 바르샤 쪽은 볼 게 참 많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