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엘 감독들 이번 시즌은 진짜 ㅈㅅ 원툴 단체인가요??
시즌 내내 심판 판정으로 경기 다 망쳐놓고
월요일만 되면 구단에 전화 돌려서 못 봤네요 ㅈㅅ하고
퉁치는 패턴이 벌써 몇 번째인지 셀 수도 없어요
무슨 사과문 자판기들도 아니고 매번 이러고 끝날 거면
VAR은 도대체 왜 도입한 건가요?
이번 쿠냐 골 취소 미적용 장면도 진짜 어이가 털리는 게
온필드 리뷰를 1분이나 보고 VAR 교신에 3분씩이나 썼으면서
그걸 우발적 핸드볼로 넘어간 게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음뵈모가 공을 아예 팔에 끼고 럭비를 하는 수준이었잖아요...
저걸 모니터로 빤히 돌려보고도 VAR 심판들 의견까지 묵살한
주심의 똥고집은 도무지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판정 하나에 감독들이 준비해 온 모멘텀이
싹 다 박살 나는 걸 볼 때마다 너무 화가 나거든요
오심도 어쩌다 한 번 나와야 이해를 하지 라운드마다 이러는 건
영국 심판진들 체급이 미달이라는 소리밖에 안 되잖아요...
PGMOL 이 양반들은 진짜 단체로 정신 교육이라도 받게 해야지
뻔뻔해서 더 이상은 못 봐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