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판 돈 벌써 다 썼나? 웨스트햄 파산 직전 멸망 각
이번에 강등당하더니 껍데기 까보니까
속은 썩어 문드러진 수준이었네요 ㅋㅋㅋ
지금 당장 구단이 토해내야 하는 미지급
이적료 할부금만 2025년 말 기준으로
무려 3400억이 넘게 밀려있답니다 ㄷㄷ
뭔 돈을 얼마나 무지성으로 질렀으면
할부 청구서가 이 지경으로 쌓여있는지...
게다가 스쿼드 주급은 평균 1억 2천이 훨씬
넘어가서 매주 앉은 자리에서 고정 지출을
허공에 날리던 밑 빠진 독이었습니다 ㄹㅇ
그동안 데클란 라이스 아스날에 팔면서
번 돈으로 PSR 규정 위반 징계 커트라인
간신히 가려놓고 눈속임 쇼 했던 건데
이제 그 약빨마저 통째로 오링 난 겁니다
1부에 있을 때도 매년 적자 보던 새끼들이
2부로 처박혔으니 중계권료는 반토막 나고
은행 대출 연장도 뺀찌 먹기 직전입니다
당장 올해 7월 말까지 당좌대월 한도도
전액 상환해야 한다는데 사면초가 자체죠
결국 이번 여름에 다른 팀들이 침 흘릴 만한
핵심 선수들 싸그리 장터에 내놓고 눈물의
똥꼬쇼 돌려야 간신히 면하게 생겼답니다
그것도 모자라면 설리번이랑 크레틴스키
구단주 늙은이들이 지들 사재 털어서 현금
수혈해야 겨우 연명하는 수준인데 런던에서
꺼드럭거리던 놈들이 한순간에 빚더미 앉아서
공중분해 직전까지 간 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