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월드컵 차출 보상금 많이 달달한데요?? ㄷㄷ
피파가 이번에 클럽 보상 프로그램 규모를 3억 5500만 달러(약 5345억)까지 떡상시키면서 토트넘 구단 입이 귀에 걸리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
인판티노 회장이 대놓고 본선뿐만 아니라 예선이랑 플레이오프 뛴 것까지 다 쳐준다고 선언해버리면서 완전 돈 복사 버그가 열렸네요... 미친 ㅋㅋ
이게 진짜 개꿀인 이유가 대회 기간 동안 선수 1명당 하루 단위로 돈이 꽂히는데 경기 안 뛰고 벤치만 달궈도 보상금이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카타르 월드컵 때 기준으로 판더펜 하나만 계산해 봐도 조별리그만 딱 뛰고 와도 약 3억 4천만원이고 만약 네덜란드가 결승까지 비비고 올라가면 판더펜 한 명으로만 7억 3천만원이 넘는 돈을 꽁으로 먹는 셈입니다 ㅋㅋㅋ
지금 토트넘에서 판더펜 포함해서 로메로 포로 벤탄쿠르 사르에다가 베리발 스펜스 부슈코비치까지 줄줄이 국대 차출 예정이거든요??
소속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안 다치고 오래 살아남기만 하면 구단 통장에 수백 억이 알아서 꽂히는 구조입니다
부슈코비치만 피파 규정 때문에 최근 2년 소속팀(하이두크 스플리트, 함부르크, 베스테를로)들이랑 보상금을 엔빵해야 돼서 좀 아쉽긴 한데 나머지 선수들은 사실상 전액 토트넘 계좌로 직행하니까 토트넘 보드진들 잇몸 마르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ㅋㅋㅋㅋ
솔직히 부상만 안 당하고 무사히 돌아오면 구단 재정 입장에서는 이보다 달달한 용돈 벌이가 없습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