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휴즈 디렉터가 진짜 음흉하고 무서운 이유
거상도르 외치면서 억까냐 무능이냐 싸우고 있던데
이 양반은 걍 무능이 아니라 리버풀이라는 팀의 숨통을
끊어놓으러 온 저승사자가 맞는 것 같아요 ㅋㅋㅋ
애초에 디렉터 임무가 감독 전술에 맞는 파츠 수급이랑
스쿼드 미래 설계인데 지금 리버풀 꼬라지 보셈
클롭이 이악물고 만들어 놓은 그 피 끓는 공격 DNA를
슬롯이라는 대머리 데려와서 싹 다 거세해 버리더니
팀 컬러 다시 애매해지니까 이제 와서 이라올라니 뭐니
간 보면서 허둥지둥 대고 있잖아요?
심지어 알론소 같은 매물은 찔러보지도 않은 게 레전드
특히 집토끼 단속이랑 영입 플랜 B가 아예 없다는 거임
수비멘디한테 침 질질 흘리다가 까이니까 흐라벤베르흐
강제 노예 개조로 한 턴 때우는 똥꼬쇼나 하고 자빠졌고
계약 끝 나가는 엔도는 어쩔 줄 몰라 뇌정지 와있는 중
뮌헨 가서 월클 문 두드리는 디아스는 홀랑 내줘 놓고
키에사 주워와서 설거지나 해주고 있는 게 현실임 ㅋㅋ
특히 풀백이랑 센터백 라인은 폭탄 터지기 직전인데
새로 사 온 유망주 새끼들은 오자마자 드러누워서 병원
침대 전세 냈고 반다이크 대체자는 구경도 못 함 ㅋㅋㅋ
지금 당장 체급이 워낙 좋아서 슬롯 밑에서 우승했도르
챔스갔도르 외치면서 정신승리 중이지 이 노답 누더기
스쿼드 그대로 이라올라 같은 감독한테 물려주면 백퍼
여기가 빵꾸네 저기가 터졌네 남 탓 시전 하면서 사이클
완전히 무너지고 암흑기 직행할 예정임 ㅋㅋㅋㅋ
진심 이번 시즌은 리버풀 자빠지는 맛에 축구 볼 듯
매 경기 본방사수 대기 탄다 개꿀잼 예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