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는 바르샤 언플에 대노하시더니 왜 강인한테는...??
마요르카 시절부터 이강인한테 침 질질 흘리던
아틀레티코 이 양반들은 아직도 포기를 못 했네요
지금 꼬마 단장으로 있는 마테우 알레마니가
과거 발렌시아 시절에 강인이 1군 데뷔시켜준
은사랍시고 친목질 오지게 하면서 꼬시고 있다는데
정작 파리한테 들이밀 현찰은 쥐뿔도 없는 주제에
스페인 언론 풀어서 주구장창 언플만 돌리는 게
딱 빚더미 앉은 바르샤 하는 짓거리랑 다를 게 없죠?
선수도 주전 뛸 수 있는 팀으로 탈출 마려운 상황이고
파리 보드진 입장에서도 계약 기간 좀 남았을 때
비싸게 팔아서 현금화하기 좋은 타이밍이긴 합니다
근데 꼬마 놈들 속내가 너무 뻔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시메오네의 텐백 딸깍 축구에 이강인의 창의성이
찐으로 필요해서 저러는 걸까요? 절대 아니죠!
유니폼 판매량이랑 아시아 마케팅이 탐나는 겁니다
당장 올여름에 투어 돌면서 돈 좀 빨아먹고 싶은데
간판이 절실하니까 저렇게 붙잡고 늘어지는 거죠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이 뭐 푼돈 쥐여준다고
선수 내줄 호구도 아니고 진짜 영입하고 싶으면
찌라시로 징징대지 말고 현찰이나 들고 와라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