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이 대표팀에 남긴 메시지 (feat. 눈물주의)
우리들의 영원한 '확신의 피지컬+분위기 메이커' 조유민 형님...
그동안 국대에서 보여준 텐션과 간절함 정도면, 이제 축구의 신이 감동해서 국대에 억까(억지 까기) 대신 억빠(억지 빠기)랑 행운만 몰아줄 때 안 됐습니까? ㅋㅋㅋ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아시안컵 당장 내년 초인 거 다들 아시죠?
유민 형님, 일단 누워서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재활 공장 풀가동 부탁드립니다. 국대 유니폼 입고 다시 한 번 그 미친 존재감 보여주셔야죠!!
조유민 없는 국대 텐션? 그거 어떻게 감당하냐고... 얼른 복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