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아니면 대체 누구냐? 손흥민 군대 비하 발언 기자 실명 찾기
오늘 축구 커뮤니티가 아주 발칵 뒤집혔네... 다들 그 영상 봤음?
국가대표 훈련장 스케치 영상에서 어떤 인간들이 마이크 켜진 줄도 모르고 우리 선수들 비하하는 사담이 고스란히 녹음돼서 유출됨.
손흥민 선수 열심히 뛰는 거 보면서 "주장이라 소대장 뛰듯 뛰나" 이러질 않나, "군대도 안 갔다 온 것들"이라며 병역 특례 받은 걸 대놓고 비하하고 조롱함. (아니,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서 정당하게 혜택받고 예술체육요원으로 복무 완료한 건데 뭐가 문제임?)
처음엔 영상 올린 JTBC 측 기자가 범인인 줄 알고 다들 횃불 들고 JTBC 본사(서울 마포구 상암동)로 돌격할 기세였는데, JTBC에서 초고속으로 "우리 기자 목소리 아님! 불특정 다수의 음성임!"이라고 공식 부인하고 영상을 내려버림.
이쯤 되니까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너무 궁금해서 직접 대략적인 현장 상황과 '의혹의 거리'를 계산해 봄.
건의 핵심 요약 및 현장 팩트
1. 사건 개요: 국가대표 훈련장 공식 취재 구역(미디어 라인)에 설치된 마이크에 취재진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비하 발언이 그대로 녹음됨.
2. 논란의 발언: "주장이라 소대장 뛰듯 뛰나", "군대도 안 갔다 온 것들"
3. JTBC의 입장: "자사 기자가 절대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현재 영상은 비공개(묵음) 처리함.
결론: 싫어하는 건 자유인데, 선은 넘지 말자
아무리 축구대표팀이 마음에 안 들거나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도,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뛰는 선수들이고 국위선양으로 정당하게 병역 특례를 받은 건데 그걸 "군대도 안 갔다 온 것들"이라며 비하하는 건 진짜 못 참지.
JTBC가 아니라고 발뺌(?) 혹은 팩트 체크를 한 이상, 당시 미디어 라인에 마이크 같이 대고 있던 타사 기자들 중에 진범이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밖에 없음.
"기자님들, 마이크 켜진 줄 몰랐던 그 입방정... 이제 실명으로 책임지실 시간입니다."
빨리 양심 고백 하거나 방송사 차원에서 누군지 밝혀라 진짜. 우리 쏘니(Sonny) 건드리는 건 못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