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러싱 사태 좀 찾아봤습니다.

발코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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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랑 러싱 챌린지 안 쓴 거 가지고 말이 많아서

투구 표를 한번 찾아봤는데요.


우선 1구는 라인에 걸치긴 했어도

살짝 빠진 공이라 볼 판정이 맞았습니다.


문제는 3구부터 시작된 느낌인데

이미 2볼로 몰린 상황에서 3볼은 피하려고

오타니가 챌린지 가자는 듯한 반응을 보였죠.


그런데 러싱이 그걸 거부하면서

이 장면이 논란으로 커진 것 같습니다.


다만 결과만 놓고 보면

3구 역시 볼 판정이 정확했고

러싱 판단 자체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오타니 자책점 2점이 붙으면서

상황이 더 크게 보인 케이스라고 봐야 할 것 같네요.

리플2
행빙쿡 06.11 21:58  
이렇게 시끄럽게 안해도 될 문제인데 오타니라서 이슈가 된 거 같네요.
아산티 06.11 22:11  
오타니 빠돌이 들이 하도 설쳐대니까 난리 난거지 솔직히 러싱이 잘못한게 뭔데? 결과 봐도 러싱이 맞았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