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코 남아공 개판 나는 건 백퍼 주심 때문임
최근 국제전에서 여성 주심 경기 여러 번 봤는데
이 경기 들에는 하나 같이 비슷한 공통점이 있음
박스 안 경합 상황에서 누가 봐도 파울인 상황에
일단 플레이 온 시키고 VAR에서 닦달해야 마지못해
PK 찍어주는 게 완벽한 루틴처럼 굳어져 있는 거임
협회에서 매뉴얼이라도 돌리는 건지 싶을 정도로
하나같이 똑같은 상황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음
박스 안에서 UFC 찍는 수준이 아니면 본인 소신껏
먼저 휘슬 부는 꼴을 진짜 단 한 번도 못 봤어요
오늘 체코 남아공 이제 전반 끝났지만 경기가 딱
저런 흐름으로 흘러갈 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음
전반전이야 체력 좋으니까 서로 넘어가겠지만
후반 승부처에서 박스 안 파울 몇 번 먹혀버리고
억울한 상황 누적되면 선수들 퓨즈 안 나가고
배길래야 배길 수가 없을 거거든요
빡친 선수들끼리 서로 담그기 시작하고 주심은
끝까지 안 속아 마인드로 똥고집 피우다가 양 팀
다 이성 잃는 스노우볼이 굴러가는 거죠
오늘 이 경기 전술이나 실력 보려고 켰지만 결국
후반에 난투극 되는 상황 높은 확률로 예약돼 있음
심판을 능력으로 뽑아야지 이따위 여성 할당제로
뽑아서 사단 나오는 거 진짜 이해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