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는 진짜 속았다고 느껴도 할 말 없을 듯~
독일인에 분데스리가 뛰는 선수고
아직 나이도 어린 선수라
당장은 힘들어도 분데스에서 포텐 터지고
좋은 활약 보여주면
차후 독일 국대 발탁되지 말란 법도 없었는데..
덥썩 한국 국대 제안 받아들이는 바람에
이젠 독일 국대는 완전히 나가리됨...
게다가 기껏 합류했더니
본선에서 달랑 45분 교체 출전 기회 주고
팀이 패하니까 본인이 문화 차이로
팀 분위기 흐렸느니 어쨌느니
누가 언론에 흘려버림ㅋㅋ
진짜 이건 너무 치졸하고 치사하네요.
어린 선수가 대표팀 선택 하나로
커리어 방향까지 바꾼 건데
써먹을 땐 필요해서 부르고
상황 안 좋아지니까 이상한 말만 나오는 게
진짜 보기 별로네요.
옌스 선수 소집 끝나고 독일 돌아가서
대한민국 국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