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력 공중분해 직전인 뉴캐슬 근황 ㄷㄷㄷ
요즘 뉴캐슬 꼬라지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옵니다
지난여름 에이스 이삭을 리버풀로 보낼 때부터
프런트가 일 처리를 K축협 수준으로 조지더니
결국 제대로 스노우볼이 굴러가는 중이네요
앤서니 고든은 진작 바르샤로 도망갔고 그나마
팬들의 신망이 두터운 브루노 기마랑이스까지
아스널이랑 강력하게 링크가 뜨면서 주전들
단체 탈출 각이 날카롭게 서 버렸습니다 ㄷㄷ
유럽 대항전 나가리 된 것도 모자라 재정 규정
장부 맞춘답시고 CEO라는 양반이 대놓고 매각
정상화 언플을 때려대니 다른 엘리트 클럽들이
맛집 소문 듣고 빨대 꽂으러 오는 게 당연하죠
토트넘 같은 팀들도 압도적인 상업 수익 체급으로
주급 폭탄 던질 때 뉴캐슬은 연고지 한계 때문에
장부 맞추기도 버거워서 꼼짝없이 당하는 겁니다
여기에 진짜 치명타는 에디 하우 이 양반입니다
하는 짓이 진짜 국대 망쳐놓고 철판 깐 홍명보랑
싱크로율 100%라 타인위어 홍명보 소리 들어도
진짜 1도 할 말이 없어야 맞는 양반이거든요
경기만 지면 귀신같이 선수 탓 남 탓 시전하면서
본인 잘못은 단 1%도 인정 안 하니 내부 분위기가
제대로 유지될 수 있을리 만무하잖아요
기마랑이스는 월드컵에서 도움 3개나 쌓으며
주가 최고조인데 감독 꼬라지나 구단 꼴을 보면
엑소더스가 터져도 이상할 게 없는 막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