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비상!! 프랑스 파라과이전 개눈 심판 메모!!


일기즈 탄타셰프 (우즈베키스탄)
어제 경기 본 분들 단체로 혈압 터져서 뒷목 잡았을 거임
어떻게 경기를 이따위로 지휘하는지 카드 꼬라지 보니까
프랑스가 2장인데 파라과이가 0장인 게 말이 됨?
심판 놈 전여친이 프랑스 사람이었거나 파리 휴가 갔다가
소매치기라도 당한 게 학계의 정설임 ㅋㅋㅋㅋ
그거 아니고선 설명이 안 되는 역대급 편파 판정이었음
맨날 눈 썩는 판정으로 까이던 피엘 심판들이 선녀로 보일
정도로 저딴 리신을 월드컵 무대에 데려왔는지 모르겠음
피파 놈들 생각이 있으면 저 심판은 당장 짐 싸서 집으로
보내고 남은 월드컵 경기에서 영구 제명 때려야 마땅함
게다가 파라과이는 양아치 깡패 축구의 진수를 보여줬음
대회 통틀어 이렇게 매너 밥 말아먹은 팀은 처음 봄
대놓고 팔꿈치로 가격하고 발로 차는 건 기본이고 선수들
행동 하나하나가 동네 조기축구회 수준이었음
백번 양보해서 거칠게 다뤄서 플레이 방해하는 것까지는
전략이라 쳐도 프랑스 피케이 차려고 할 때 단체로
몰려가서 잔디 스팟 발로 긁어대고 공 뺏으려고 깽판 치는
꼬라지는 진짜 가관이 따로 없었음
지들이 월드컵 나와서 깽판 치면 국가 이미지 창나는 걸
모르는 건지 뇌 빼고 축구하는 줄 알았음
이런 무능한 심판 또 배정돼서 기어 나오면 경기 양상
개판으로 흘러가고 카드 뇌절 파티 열릴 확률 높으니까
월드컵 배팅 할 때 심판 이름 확인하고 조심해서 들어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