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즌간 5대리그 200골-50어시 선수는 단 3명!

두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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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시즌 동안 5대리그에서 200골 + 50어시 때려 박은


선수가 딱 3명인데 셋 다 스탯 쌓는 결이 달라서 신기하네요


모하메드 살라 (200골 100어시)


셋 중 유일하게 200-100을 달성했습니다


포스만 보면 아자르급 크랙에 골까지 우겨넣는 도사인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만 다녀오면 후반기에 체력 빠져서


폼 떨어지는 뒷심 부족 때문에 유독 억까를 많이 당하죠


해리 케인 (9.5번 육각형)


10번처럼 한참 내려와서 빌드업하고 스루패스 찔러주는데


박스 안으로 들어가 본인이 직접 마무리를 해버립니다


토트넘 시절 득점왕 도움왕 동시 석권에 뮌헨 가서도


전혀 적응이나 과도기 없이 스탯 복사 중이죠


킬리안 음바페 (스탯 쌓는 속도 원탑)


파리 재계약 잡음이나 리그앙 억까가 있어도 챔스나 빅매치


터지면 박스 근처에서 수비진 혼자 찢어발기는 진국입니다


이 나이에 벌써 200골 50어시 찍은 페이스는 거의 메날두급


참고로 메날두 유럽 떠나기 전 10시즌 스탯 보면


(메시 281골 139도움 / 호날두 298골 75도움)


그냥 얘네들은 신의 영역이었음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가장 소름 돋는 건 저렇게 10년을 지배한 살라, 음바페, 케인


셋이 합쳐서 발롱도르 0회라는 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3
줄리아나 08.03 00:08  
메날두가 유럽 떠난 게 이렇게 오래 된 건가 ㄷㄷㄷ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두 명이 없으니 당황스럽네 ㅋㅋㅋ
돈짬 08.03 00:09  
헐 레반도프스키가 없는 게 더 충격인데요?? 공포 최소 300개는 차고도 넘칠 것 같은데...???
레쓰비 08.03 00:11  
저 셋 다 빠와 까를 둘 다 미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네요 ㅋㅋㅋ 발롱 없는 것도 웃기지만 더 셋이 합쳐 빅이어도 단 1개 뿐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