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을 불허하는 스페인 3대장의 이적시장 ㅋㅋㅋㅋ
이번 여름 라리가 빅3의 이적시장 돌아 가는 꼬라지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진짜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ㅋㅋㅋㅋㅋ
기사나 찌라시에서 유력 소리 나온 팀으로는 절대 안 가고
죄다 반대로 꺾이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ㅋㅋㅋ
이 정도면 이적설 처음 터진 구단은 걸러서 들어야 맞네요
당초 알레띠나 바르샤행이 유력하다던 마르크 쿠쿠레야는
뜬금없이 레알 마드리드로 노선을 틀어버렸고 ㅋㅋㅋㅋ

마찬가지로 알레띠랑 바르샤가 공들여 노리던 베르나르두
실바마저 레알이 낚아 버렸으니까요 ㅋㅋ

반대로 레알행이 유력하다던 맨시티의 로드리는 정작
바르샤랑 개인 합의 마치고 이적 진전 기사가 쏟아지고
있으니 판 자체가 스펙터클하게 뒤죽박죽 꼬였습니다
레알은 쿠쿠레야에 베실바까지 싹쓸이해 가고 바르샤는
중원의 핵심인 로드리를 품으며 실속을 챙겼는데...
정작 중간에 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만 가만히 손가락만
빠는 중이거든요? ㅋㅋㅋ
그렇다면...!!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 가서 미친 활약을 펼치고
맨유 복귀각 잡던 마커스 래시포드가 이번엔 뜬금없이
아틀레티코로 수트라이커 이적을 찍게 되는 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