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머리채 뽑고 애먼 직원한테 화풀이한 비니시우스...
머리끄덩이 잡고 퇴장당한 것도 모자라 관계자한테 화풀이까지...
비니시우스의 비호감 스택이 바닥을 모르고 저점 갱신 중이네요?
비야레알전에서 상대 선수 머리채 잡고 패대기치다 VAR 걸려서
레드 처먹었으면 조용히 라커룸이나 갈 것이지 분을 못 이기면서
터널에 팔짱 끼고 서 있던 라리가 직원을 뒤에서 밀치고 씩씩대는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스페인 현지가 발칵 뒤집혔거든요 ㅋㅋ
뤼디거, 발베르데는 물론이고 이제 꼬꼬마 엔드릭까지 달라붙어서
진정시키는데도 통제가 안 되는 걸 보면 거의 시한폭탄 자체네요
이쯤 되면 천문학적인 고주급을 안겨주면서 재계약으로 묶어버린
페레스 회장조차 본인의 안목을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작년 폼은 온데간데없이 축구력 거품은 싹 빠져버렸고 안팎에서
투정만 부리며 분위기만 갉아먹는 애물단지로 전락했으니까요
오죽하면 바르샤 팬들 사이에서 엘 클라시코에서는 비니시우스가
선발로 나와서 템포 갉아먹고 턴오버를 남발해 주는 게 땡큐인데
얘 빠진 레알 마드리드가 밸런스 되찾고 디오망데 귈러를 위주로
더 끈적하게 나올까 봐 더 무섭다는 웃픈 분석까지 나오잖아요...?
대관식을 치러야 하는 선수가 상대 팀들에게 결장하는 게 무서운
폭탄 취급을 받고 있는 이 상황이 지금 비니시우스의 현주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