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ATM 제안에 돈 더 줘도 안 판다 선언!
기사 보니까 진짜 PSG가 단호박이네요 겨울 이적은 힘들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면 셔터 내리고 용접까지 해버린 수준입니다
ATM이 4000만 유로(약 600억) 질렀는데 고민도 안 하고 바로 컷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금액 올려서 다시 올 생각도 하지 마라고 으름장을 놨다네요
보통은 거절하면서 간을 보는데 협상용 밀당이 아니라 팔 생각이 1도 없다는 뜻이죠
유일한 변수가 이강인이 직접 드러눕는(언해피) 경우뿐이라는데
기사 보니 현재로선 선수가 공식적으로 이적 요청한 적도 없다고 합니다
PSG 입장에선 핵심 로테이션 자원으로 길게 보고 데리고 있겠다는 심산인 듯합니다
돈이 아쉬운 구단도 아니니 배짱 장사 하는 게 얄밉긴 한데 이번 이적설은 땅땅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