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로파리그 플젠 포르투전 앞두고 수비 전멸
지금 플젠 상황 진짜 심각함
포르투랑 유로파 16강 걸린
중요한 경기 앞두고 있는데
팀 수비가 아예 박살이 났음...
핵심 수비수인 삼손 드웨
바츨라프 예멜카
경고 누적으로 이미 결장 확정
여기에 부상자까지 겹쳐서
지금 뛸 수 있는 1군 선수가
딱 10명 남았다고 함
축구는 11명이 하는 건데??
10명이라니?? ㅋㅋㅋㅋ
선발 짜기도 벅찬 상황인 거
얼마나 급했으면 밀란 하벨이라고
원래 내일 보헤미안스로
이적할 예정인 선수가 있었음
근데 팀에 사람이 없으니까 구단에서 잡음
짐 다 싸놓은 애를 강제로 잔류시켜서
경기에 끌고 나오는 웃픈 상황 ㅋㅋ
결국 히스키 감독이 인원수 맞추려고
유스랑 2군에서 급하게 애기들 4명 콜업
벤치 뎁스 처참 그 자체임
감독은 나름 자신감 보여주긴 하는데...
솔직히 그냥 허세로밖에 안 보임
급조한 수비 라인으로
포르투 공격을 막는다?
현실적으로 진짜 쉽지 않아 보임
지금 믿을 건 딱 하나임
두산 아레나 홈 버프
이거 하나 믿고 기도메타 가는 수밖에 없음
이번에 이기면 16강 거의 확정인데
하필 제일 중요한 순간에
차 포 다 떼고 싸우게 생겼음
오늘은 포르투 마핸오바로 제발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