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월 0입 확정... 여름에 미드필더 올인한다는데 이거 맞음?
일단 1월 겨울 이적시장 남은 일주일 동안 대형 영입은 없다고 함
땜빵용 영입은 안 하고 여름까지 존버 타겠다는 게 구단 입장임
캐릭 감독이 지금 스쿼드로도 챔스권 경쟁 충분하다고 자신감 내비쳤고
실제로 성적이 나쁘지 않아서 보드진도 동의한 듯
단기적인 해결책보다는 장기적으로 도움 되는 결정만 하겠다고 못 박음
대신 여름 이적시장에 모든 걸 쏟아부을 예정이라는데 계획이 좀 거창함
가장 급한 미드필더 2명 영입이 최우선 목표고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깰
의지까지 있다고 함 타겟은 PL 검증된 자원 위주로 보고 있음
최우선(드림픽): 엘리엇 앤더슨
관심: 아담 와튼, 카를로스 발레바
그리고 마이누는 원래 임대 가려고 했는데 캐릭 오고 폼 살아나서
잔류 + 재계약 들어간다고 함 우가르테랑 지르크지도 안 팔고 지킨다네
유망주들(토비 콜리어, 위틀리 등)만 임대 보내고 스쿼드 동결임
근데 다 좋은데... 지금 3선 뎁스 진짜 처참하지 않음?
여기서 카세미루 눕기라도 하는 날엔 시즌 바로 종료각인데
여름까지 기도로 버티겠다는 건가 싶음
아 물론 나믿 캐믿으로 하는데 이건 좀 도박 같아서 불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