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치이는 매치업인데 느바 티켓 값도 많이 싸네요 ㄷㄷ

현재 동부 1위 찍고 있는 디트랑
파죽의 9연승 달리는 샬럿이 붙는
나름 빅매치인데 입장권 최저가가
고작 6달러네요... ㅋㅋㅋㅋ
디트는 커닝햄 진짜 날아다니고
요즘 핫한 루키 크니플 보는 맛도
쏠쏠한데 현지 인기는
진짜 처참한 수준입니다
스타벅스 커피 한 잔 값으로
NBA 상위권 매치 직관한다니
관중 입장에선 가성비가 미쳤지만
선수들 입장에선 좀 김 빠지겠어요
확실히 노스캐롤라이나는 듀크랑
UNC가 꽉 잡고 있어서 그런가
NBA가 아무리 잘해도 대학 농구 인기에
밀리는 게 체감 확 됩니다
성적은 좋은데 티켓값은 바닥인 거 보니
비인기 팀의 설움이 제대로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