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결국 그분을 주워가네요 ㅋㅋ
볼튼 시절 블루 드래곤 응원하던 내가 다 부끄럽습니다
톰 밀러한테 다리 부러져서 동정표 받고 이미지 세탁 제대로 했지
까고 보니 인성이 진짜 낭중지추였죠?
감독 담그고 팀 분위기 개판 쳐놓고 본인은 쏙 빠져서 런하는 거 보소
ㅋㅋㅋ 진짜 여러모로 역대급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인천이랑은 궁합이 기가 막히겠는데요?
거기 관중들이 물병 던지는 게 일상이니까
청용이 형이 골프채 들고 와서 날아오는 물병들 나이스 샷으로 쳐내면
방송국이 좋아하는 그런 그림 아주 잘 나오겠습니다
이제 인천은 감독이 두 명이네요?
벤치에 앉은 감독이랑 그라운드에서 정치질 하는 감독님 ㅋㅋㅋ
이천수 기성용도 말년엔 철들고 레전드 대우받는데
이 형은 나이 먹을수록 추해지는 게 참...
가서 또 누구 담글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