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실버 총재 역대급 탱킹에 결국 극대노 ㅋㅋ
전문 대충 요약: 드래프트 지명을 우선시하는 건 리그 근간을 흔드는 짓이다
실버 총재가 결국 칼을 빼들었습니다
더 장난치면 가만 안 둔다고 엄포를 놨는데...
솔직히 씨알이나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시범타로 유타한테 7억 인디애나한테 1억 4천 정도 때렸는데...
구단 운영비 생각하면 이거 그냥 껌값 아닌가요? ㅋㅋㅋ
벌금 액수 보고 이 정도면 계산기 두드리고 있을 게 뻔합니다 ㅋㅋ
지금 사무국에서 오죽하면 드래프트 로터리 팀끼리
차라리 토너먼트를 해서 순번 정하자는 얘기까지 나올까요
옛날엔 좋은 애 뽑아서 레전드 만들고 우승하자는 낭만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키워서 팔아먹자는 선수 장사 느낌이라 정이 안 갑니다
프랜차이즈 개념은 사라지고 선수는 소모품 취급이니 몰입도 안 되고요
요즘 NBA가 전술이고 뭐고 그냥 3점 슛 던지기 대회 돼서 노잼인데
밑바닥 팀들은 대놓고 던져대니 리그 수준이 말이 아닙니다
근데 실버 형님
벌금 저렇게 매기면 인디랑 유타는 더 노골적으로 누울 것 같은데요?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게 청개구리 심보인데
오히려 탱킹 경쟁에 불만 지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