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대 누적 계약 총액 순위
1위. 노시환(한화) 307억 - 한화 종신 선언 ㄷㄷ
2위. 최정(SSG) 302억 - FA 3번 대박, 꾸준함 그 자체
3위. 양의지(두산) 277억 - 리그 최고 포수 대우
4위. 김광현(SSG) 272억 - 쓱의 영원한 에이스
5위. 김현수(KT) 255억 - 타격 기계다운 누적액
6위. 양현종(기아) 240억 - 타이거즈 원클럽맨 위엄
7위. 강민호(삼성) 211억 - 포수로 200억 넘긴 레전드
8위. 최형우(삼성) 195억 - 우승 청부사 타점 머신
9위. 이대호(롯데) 176억 - 조선의 4번 타자 (은퇴)
10위. 류현진(한화) 170억 - 믈브 짱먹고 온 클래스
11위. 오지환(LG) 164억 - LG 프랜차이즈 유격수
12위. 손아섭(한화) 163억 - 꾸준한 안타 기계
13위. 나성범(기아) 150억 - 6년 초특급 계약
14위. 황재균(KT) 148억 - KT 첫 우승 주역 (은퇴)
15위. 박민우(NC) 140억 - NC 프랜차이즈 스타
16위. 김재환(SSG) 137억 - 약물 이력에 130억은 좀 ㅡㅡ
17위. 구창모(NC) 132억 - 좌완 에이스 대우
18위. 박석민(NC) 130억 - 왕조 시절 폼 인정 (은퇴)
19위. 안치홍(키움) 128억 - 쏠쏠한 유니폼 컬렉터
20위. 박해민(LG) 125억 - 우승 청부사
21위. 정우람(한화) 123억 - 불펜으로 100억 돌파 (은퇴)
22위. 송성문(MLB SD) 120억 - 120억 걷어차고 믈브 간 상남자
22위. 구자욱(삼성) 120억 - 라이온즈 프랜차이즈
23위. 차우찬(LG) 115억 - 투수 FA 대박의 상징 (은퇴)
24위. 박용택(LG) 109억 - 영원한 낭만 영구결번 (은퇴)
25위. 고영표(KT) 107억 - 잠수함 에이스
26위. 정근우(한화) 105억 - 역대급 국대 2루수 (은퇴)
27위. 허경민(KT) 105억 - 두산 종신인 줄 알았는데 이적
28위. 박건우(NC) 100억 - 100억 클럽 안착
29위. 강백호(한화) 100억 - 야구 천재 한화 합류
리그 인플레이션 진짜 도랐음 ㅋㅋㅋ
일단 노시환이 비FA 다년 계약으로
11년 307억 땡기면서 최정(302억) 누르고
전체 1위 먹은 게 제일 충격임
한화가 진짜 작정하고
종신 계약으로 묶어버렸네 ㄷㄷ
그동안 최정, 양의지, 김광현이 꽉 잡고 있던
구시대 3대장 체제가 드디어 깨짐
그나저나 김재환이 누적으로
137억이나 챙긴 거 보면
KBO 잣대는 진짜 레전드긴 함 ㅡㅡ
범죄자도 야구만 잘하면
돈방석 앉는 리그 수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