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 악성재고 짬처리 성공~~
이번 시즌 바르샤로 임대 가서 10골 11도움 찍으면서 부활한
래시포드가 결국 다음 시즌에도 캄 노우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음
바르샤 보드진도 경기력에 만족해서 바이아웃 준비 중이라고 함
심지어 맨유랑 3년 분할 납부하는 걸로 이미 쇼부 다 쳐놨다고
결국 제일 걸림돌은 주급이었는데 래시포드 본인이 맨유에서 받던
주급 6.3억에서 3.9억 수준으로 깎고 스무스하게 풀리는 분위기임
솔직히 이적료 30m도 저렴한데 거기서 더 깎으려던 바르샤 심보가
좀 양심 없긴 했지만 래시포드가 바르샤 생활에 완전 만족해서
먼저 급여 양보한 게 신의 한 수였음 ㅋㅋ
맨유는 고주급 악성 재고 처분하면서 이적료까지 챙기니 개이득이고
바르샤도 공격수 기근 시대에 후려쳐서 쏠쏠한 자원 얻었으니 완전 윈윈
이름 가리고 스탯이랑 이적 조건만 보면 개꿀 영입인데
하필 이름표가 래시포드라 왠지 모르게 묘하게 웃음벨이긴 함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