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바 탱킹팀들 개비상!!
지금 NBA 하위권 탱킹팀들 완전 발등에 불 떨어졌네요
이번 드래프트 부동의 1순위로 꼽히는 AJ 디반사가 당장 프로
안 가고 학교를 1년 더 다닐 수도 있다는 소식이 떴습니다
근데 그 이유가 진짜 골때립니다
다름 아닌 어머니가 아들 학사 학위 따는 걸 간절히 원한다고 ㅋㅋㅋ
본인도 엄마랑 진지하게 얘기를 좀 해보겠다고 밝힌 상황이고요
안 그래도 조만간 드래프트 규정 바뀐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전에 어떻게든 디반사 물어보려고 노골적으로 탱킹 돌리던 팀들
입장에선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따로 없는 것 같네요
만약 진짜로 이번 드랩에 얼리 엔트리 안 하고 대학에 남으면
디반사 하나만 보고 시즌 던진 팀들은 플랜 박살 나고 새 되는 겁니다
과연 어머니의 교육열이 느바 판도를 뒤엎어버릴지 흥미가 진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