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시범경기 시작하니까 좀 살 것 같네요 ㅋ

월급루팡충
조회 7 댓글 3

어제 니혼햄 언더 간 거 9회였던가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실책 억까 당해서

날아갔을 땐 진짜 폰 던질 뻔했거든요?

근데 오늘 오후 저녁 경기 둘 다 쌍언더

깔끔하게 먹고 나니까 좀 숨통이 트이네요

매년 느끼는 거지만 일야 시범경기는

진짜 묻고 더블로 언더만 까도 무조건

이득 보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아직 타자들 폼이 덜 올라와서 알아서

선풍기 돌려주니까 배팅하기 편하네요 ㅋ

무엇보다 매일 깔 수 있는 정배 경기가

있다는 게 저에게는 가장 좋습니다

그동안 갈 거 없어서 사람 정신병 걸리게

하는 테니스나 억까 ㅈ대는 배구 억지로

건드리다가 짜증만 냈었는데 해방입니다

요 몇 달 동안 진짜 계좌 녹아내려서

너무 우울했는데 ㅠㅠ 이번 일야 시즌에

꿀 좀 제대로 빨면서 다시 연승 흐름 좀

타봤으면 좋겠네요 형님들도 건승하십쇼!

리플3
스즈메 03.07 01:18  
일야 시범 경기는 역배 오바가 든든한 국밥이었는데 이제 아닌가 보죠? ㅋㅋㅋ
보리굴비 03.07 01:19  
어제 니혼햄 9회 실책 님도 당하셨군요 ㅡㅡ 아오 저도 그거 때문에 폴더 하나 터져서 개빡쳤음 ㅋㅋㅋ
나프탈렌 03.07 01:19  
숨통 트이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오늘 일야 쌍언더 탑승해서 오랜만에 치킨값 벌었네요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