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배팅할 경기가 없네요...
심심해서 국내 경기 건드렸다가 개같이 멸망했습니다
주말 내내 해축으로 달달하게 먹었는데 평일에 배팅할
경기가 워낙 없어서 심심해가지고 국내 끄적였다가
이득 본 거 3분의 1을 그대로 허공에 날렸습니다 ㅡㅡ
아 생각할수록 진짜 짜증나네요...
솔직히 평소 주력도 아닌 KBL 언더나 국내 경기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토사장들 밥줄 아니에요?
뻔히 시즌 전체로 돌려 봐도 도저히 이득 볼 수 없는
똥리그인 거 알면서도 그놈의 심심함을 못 참고 크게
배팅했다가 스위치 뚜껑 열려서 시원하게 날려먹었네요
더 킹받는 건 당장 복구벳 때릴 경기가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지금 눈 돌아가서 유로 U19 U21 예선 같은
잼민이들 공 차는 거에 배팅했다가는 목 돌아갈 것 같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억울하지만 남은 시드라도 지키면서
주말까지 강제 휴식해야겠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