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엔조 폭탄 발언에 2경기 출장 정지 자체 징계 ㄷㄷ
첼시 상황이 진짜 점입가경이네요 ㅋㅋㅋ
엔조 페르난데스가 A매치 기간에 마드리드는 고향 같다
스페인에서 살고 싶다면서 레알행 뉘앙스를 대놓고 풍겨대더니 결국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2경기 출전 정지라는 칼을 뽑아 들었습니다
팀의 주장단이라는 선수가 챔피언스리그 탈락하고 리그 6위까지 떨어진
위기 상황에서 전임 감독인 마레스카 그리워하며 수뇌부 저격 인터뷰를 했으니
구단 입장에서도 이건 절대 그냥 넘어갈 수는 없었나 봅니다 ㅋㅋㅋㅋ
사실 이번 주말 포트 베일전이야 그렇다 쳐도 다음 주 맨시티를 상대해야 하는
일정에 핵심 미드필더를 징계로 빼버리는 건 진짜 엄청난 도박이죠 ㄷㄷ
내부 결속을 우선시하는 명분은 좋은데 결과적으로 맨시티전 대패로 이어지면
그 뒷감당을 어찌할지 참 궁금해집니다 ㅋㅋㅋㅋㅋ
챔스 경쟁이 한창인 시점에서 이런 내부 분열은 첼시 팬들 복장 터지겠어요
저렇게까지 강하게 기강 잡았는데 만약 맨시티한테 털리고 챔스권까지 멀어지면
엔조는 떠나고 성적은 성적대로 꼬라 박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지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