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번호판을 샀더니 차를 사은품으로 줌.txt

데이비드 베컴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걸로 유명한데요.
그런데 어느 정도냐면... 차값보다 번호판 값이 더 비쌌던 적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차를 바꾸자"를 고민하는데, 베컴은 "번호판을 업그레이드할까?"를 고민한 셈이죠.
롤스로이스,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를 여러 대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희귀 번호판에도 수억 원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건 선수 은퇴 후에도 자동차 수집이 멈추지 않았다는 사실은 은퇴하면 취미가 줄어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차고가 더 바빠진 느낌입니다. 역시 축구선수 중 자동차에 가장 진심인 사람을 꼽으라면 베컴은 빠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차가 있어야 번호판도 빛난다!" VS "진짜 고수는 번호판에 투자한다!"
저는 일단 번호판보다 주차비부터 걱정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