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3개월 남았는데 이민성 진짜 안 자름 ㅡㅡ??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당장 3개월 찐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당장 안 자르고 뭐 하고 있음??
이번 6월 A매치 기간에 방콕으로 전지훈련 가서 친선전
3경기 돌렸는데 상대가 무려 UAE, 태국, 키르기스스탄임
여기서 무려 1승 1무 1패 박은 것도 레전드인데 진빼이는
비공개로 치른 키르기스스탄전에서 대가리 깨진 거임
심지어 스코어 사이트 기록 보니까 상대 1명 퇴장당해서
10명이서 뛰었는데 그걸 뚫기는커녕 오히려 쳐발렸음
이쯤 되면 걍 뇌절 수준이 아니라 그냥 벤치에 허수아비
세워놓는 게 승률 더 잘 나올 수준인 것 같은데...
이번 소집 명단 꼬라지가 구렸던 거 아니냐고요?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튼), 김지수(브렌트포드),
이영준(그라스호퍼), 김명준(헹크) 등등 유럽 무대에서
뒹구는 쌩쌩한 코어 유망주들 싹 다 끌어모았고 K리그에서
밥값 하는 레귤러들까지 풀로 채워서 보내줬음...
이딴 역대급 황금 밸런스 스쿼드를 꽃가마 태워 보냈는데
태국, 키르기스스탄 상대로 저 똥꼬쇼를 한다는 건 명백한
감독 역량 미달아님?? 선수 생명 걸린 군면제 대회인데
감독이라는 작자가 앞장서서 애들 군대 티켓 끊어주려고
억제기 역할 낭낭하게 하는 중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됨
본선 가서 조별딱 쳐맞고 유망주들 단체로 논산 훈련소
입대하는 꼴 직관하기 싫으면 당장 경질 버튼 눌러야 됨
3개월밖에 안 남아서 바꿀 시간이 없긴 개뿔...
그냥 올림픽 대표 맡고 있는 김은중 감독한테 임시로
짬을 때리든가 급한 불 끌 소방수 무조건 모셔 와야 함
체급 믿고 알아서 개인기로 돌파하라고 방목만 시켜놔도
키르기스스탄 따위는 15명도 걍 찢겠네요 이민성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