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이리그 이적시장 거품 꼬라지 보소 ㅋㅋㅋㅋㅋㅋ
FW
훌리안 알바레즈 - 2658억
브래들리 바르콜라 - 2290억
얀 디오망데 - 2290억
모건 로저스 - 2045억
앤서니 고든 - 1431억(확정)
사비뉴 - 1042억
MF
앨리엇 앤더슨 - 2556억
엔조 페르난데스 - 2454억
산드로 토날리 - 2045억
애덤 와튼 - 2045억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 1636억
카를로스 발레바 - 1636억
알렉스 스콧 - 1636억
에데르송 - 777억(확정)
DF
얀 폴 반헤케 - 1431억
루이스 홀 - 1431억
나다니엘 브라운 - 1042억
마르크 쿠쿠레야 - 1022억
이번 여름 이적시장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피엘 돈야랄
땜에 축구판 전체가 단체로 약 한 사발 들이켠 거 같다
아니 무슨 엔조, 토날리, 쿠쿠레야 같이 이미 첼시나
뉴캐슬이 돈찍누로 처발라서 이적료 찍혀있는 놈들이야
호구 잡혔다 쳐도 나머지 매물들 요구액 스타트 끊는 거
보면 걍 셀링 구단들이 양심을 밥 말아먹은 게 확실함
훌리안 알바레즈가 아무리 맨시티에서 잘 친다 해도
스타팅 요구액이 2600억이 넘어가는 게 말이 되는 거?
거기다 앨리엇 앤더슨이나 바르콜라 같은 놈들은 솔직히
포텐 원툴인데 2000억이 넘게 찍혀가고 있음 ㅋㅋㅋ
얘들이 당장 챔스 결승에서 해트트릭 박을 것도 아닌데
초깃값부터 저따구로 잡아놓으니까 이적이 애당초 쿨하게
성사될 리가 있나... 로저스나 와튼도 2000억 부르는 거
보면 지금 구단주들이 돈으로 불 때고 있는 게 분명함
앤서니 고든이나 에데르송 확정 뜬 거 보면 그나마 깎여서
거래되겠지만 뻥글 프리미엄에 오일 머니까지 섞이니까
이제 웬만한 로테이션급 쩌리들도 기본 1000억원부터
시작하는 대환장 멀티버스 슈퍼 인플레 시대가 열렸다
나중엔 공 좀 차는 잼민이들한테도 천억씩 태울 기세네
진짜 미친 축구판 아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