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진정한 팔도 상남자 야구 ㅋㅋㅋ
5월에 볼넷 하나 6월에 볼넷 하나인데
삼진도 각각 5개 3개밖에 없음 ㄷㄷ
볼넷도 안 고르고 삼진도 안 당하고
어떻게서든 배트에 맞혀서 그라운드로
보내는 게 이정후의 본질인 거임~ ㅋㅋㅋ
팔도 라면 모델 답게 그냥 묵묵히 패는
스타일이 스탯으로 증명되는 중~ 유후!
진짜 신기한 건 볼넷 안 고르고
적극적으로 치는데 팝플도 거의 없고
웬만하면 인필드 안쪽에 넣는다는 거임
선구안으로 출루하는 타자가 아니라
컨택으로 살아나가는 타자라는 게
저 숫자에 다 들어있는 거죠 캬~!!ㅋ
작년 못할 때 저거 제발 치지 말라고
욕했던 거 생각하면 같은 스타일인데
결과가 이렇게 다른 게 신기방기 ㅋㅋㅋ
결국 컨택 능력 자체가 살아있냐 죽어있냐
차이였던 거 아닌가 싶습니다~~
볼넷 구경하기 진짜 희귀한 타자인데
이 스타일로 이 정도 성적 뽑는 거
솔직히 좀 신기합니다~~ 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