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배당 2위까지 치고 올라온 좀비 메시 ㅋㅋㅋ
발롱도르 예측 배당판에서 해리 케인이 34%로
겨우 매달려 있는 와중에 메시가 기어코 20%를
찍으며 야말까지 밀어내고 2위로 우뚝 섰네요
이 정도면 축구계의 지독한 좀비가 따로 없죠?
월드컵 시즌 발롱은 결국 여기서 하드캐리하는
놈이 먹는 게 국룰이라던데 메시 이 양반은 꼭
중요할 때마다 등장해 클래스를 증명해 버리니
판세가 실시간으로 요동치는 중입니다 ㅋㅋㅋ
지금 음바페 폼이 아무리 천장을 뚫고 케인이
1위를 지킨다 해도 아르헨티나가 이번 대회까지
먹고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하면 메시가 9번째
발롱도르를 수거해 가는 건 시간문제 같네요
38살 나이에 온 세상 축구판을 다 깨부수는
퍼포먼스를 보니까 앞으로 100년 안에는 메갓에
비빌 괴물은 절대 안 나올 게 확실합니다
이정도 페이스라면 다음 월드컵까지 꾸역꾸역
출전해서 10발롱 채우는 기적의 역사까지
써도 전혀 이상할 게 없겠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