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갑부의 미친 금융 도핑 ㄷㄷㄷ

남아공 이 놈들 지금 완전히 돈 냄새 맡고 눈 뒤집히기 직전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얼마 전에 조별리그에서 체코랑 비겼을 때 스위스 명품 기업 리치몬트 회장이 잘했다면서
명품 시계를 돌려서 입이 귀에 걸렸거든요 ㅋㅋ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미친 자본주의 회장님이 대한민국과 최종전을 앞두고 역대급 금융 도핑을 시전해버렸습니다
한국 잡고 토너먼트 올라가면 선수 한 명당 무려 9400만원씩 통장에 시원하게 꽂아주겠다고
현상금을 걸어버린 거죠 ㅋㅋㅋㅋㅋ
지금 한국도 1승 1패라 이번 남아공전에서 적당히 늪축구 시전하면서 무승부만 캐도 32강
직행하는 개꿀 상황이긴 합니다 ㅋㅋ 반면에 남아공은 1무 1패라 우리한테 비기거나 지면
바로 짐 싸고 비행기 타야 되는 벼랑 끝 상황이죠
안 그래도 이 악물고 목숨 걸어야 할 판국에 1인당 1억 가까운 현금 버프까지 장전했으니
쟤네들 진짜 그라운드 잔디까지 뜯어 먹을 기세로 미친 듯이 달려들 게 뻔합니다 ㅋㅋㅋ
우리 국대 수비진들이 자본주의의 달달한 맛에 완전히 눈 돌아간 남아공의 닥공을 어떻게
틀어막을지 진짜 피 튀기는 혈전이 예상되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