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나는 비시즌! 축구로 환전 좀 하고 싶네요! ㅋㅋ
드디어 길고 길었던 지옥의 비시즌이 끝나고
빅리그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ㅋㅋㅋ
오는 16일 라리가를 시작으로 22일부터 23일 29일
사이에 EPL, 세리에, 분데스리가까지 잇따라
개막한다고 하는데 이제 주말이나 평일 새벽에
심심해서 잠 못 들 일은 없겠네요 ㅋㅋㅋㅋㅋ
축구 배팅으로 이 바닥에 입문한 입장에서 경기도
없고 경기 결과 기다리는 재미도 없는 비시즌은
진짜 말라죽을 것 같은 고문이나 다름없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골 시원하게 터지는 시원한 오버
배팅을 선호하는 오바충이라 분데스리가 개막만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라 진짜 기대가 큽니다 ㅋㅋ
라리가는 특유의 템포나 늪 축구 때문에 언더가
답답해서 오버 노리기엔 좀 까다롭긴 하더라고요
개막까지 이제 고작 며칠 안 남았을 때가 제일
설레면서도 기다리기 힘들고 미치는 시점 같습니다
라인업이랑 개막전 배당판 나오는 거 보면서 칼을
갈고 있는데 이번 개막주부터 제대로 분석해서
토사장 환전 버튼 눌러주며 혼내주고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