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데스 언플 찌라시에 또 놀아나는 맨유,,, ;;;
바르셀로나의 알레한드로 발데가 결국 팀에 남아
플릭 감독 밑에서 주전 경쟁을 하겠다고 선언하며
이적시장 막판 맨유와의 링크가 진화되고 있네요
솔직히 맨유 팬들 입장에서는 발데가 오든 말든
큰 감흥이 없는 게 사실이거든요? 당장에 챔스를
병행해야 하는데 윙백이 불안한건 여전한 상황에
내년 여름에 뉴캐슬의 루이스 홀을 찐 타깃으로
데려오기 전까지 1년 정도 왼쪽 측면을 적당하니
때워줄 렌탈 자원을 찾고 있었던 게 보이니까요
이번 이적설도 가만히 뜯어보면 조르제 멘데스의
전형적인 언론 플레이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엘체 원정 앞두고 플릭 감독이 발데를 명단에서
제외하며 제대로 기강 잡기 들어가니까 멘데스가
바로 떡밥을 언론에 흘리면서 바르샤 보드진을
압박하고 선수 몸값을 방어하려는 속셈이었겠죠
정작 발데 본인도 이적할 마음도 없고 다잡아서
바르샤에서 주전 먹겠다고 벼르고 있다고 하는데
구단들만 괜히 엮여서 이적시장 막판에 헛물만
제대로 켜는 느낌이라 괜히 기분이 안 좋네요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쓸데없는 패닉 바이로 주급
체계 유지하면서 지금 스쿼드로 버텨내는 수밖에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저런 것들이랑 걍 역이지
않아서 오히려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요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