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나가서 셀프 방화 저지른 마이크 딘 주심 망언

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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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에서만 무려 553경기를 뛰면서 통산 113장의


레드 카드를 뿌려댄 악명 높은 주심 마이크 딘이


제이미 바디의 팟캐스트에 나가서 참 자랑이라고


털어놓은 썰 때문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혈압이


제대로 폭발하는 양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ㅋㅋㅋ


VAR도 없던 시절에 동료 심판들끼리 킥오프하고


휘슬을 얼마나 오래 안 부나 내기 하면서 파울이


나와도 20분이 넘도록 휘슬을 입에서 떼고 방치


하기도 했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늘어놓은 거죠...


한술 더 떠서 경기 시작하고도 센터서클 밖으로


안 나가고 버티는 챌린지를 재미 삼아 했다면서


15분 동안 원 안에서만 맴돌았다는 기행까지도


이걸 좋다고 낄낄거리며 밝혔다고 하는데요...


전 세계 수억 명의 팬들이 지켜보고 승점 1점에


수백억, 수천억 원의 구단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공정함을 지켜야 하는 주심이


선수들의 거친 태클과 부상 위험을 킬링타임용


장난감 취급했다는 걸 스스로 인증한 셈이죠...


심판이 판정으로 주목받으면 안 된다는 축구계


격언을 온몸으로 부정하며 은퇴 후까지 관심에


목말라하는 그의 추태는 왜 잉글랜드 심판진이


매주 오심으로 전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명쾌하게 증명해 주고 있네요

리플4
막고라 09.04 00:05  
옛날부터 마이크 딘 경기 배정될 때마다 편파니 태업이니 의심하면서 뒷목 잡았던 게 걍 피해망상이 아니었네 아오 ㅋㅋㅋ
더파이팅 09.04 00:07  
진짜 축구판에서 이름 석 자가 널리 알려진 심판들은 100% 확률로 본인이 주인공 병 걸린 관심종자들임
돈짬 09.04 00:06  
저게 자랑이라고 인터뷰까지?? 참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세상에는 정말 많군요
비디디디 09.04 00:06  
이 정도 지능을 가진 심판이 pl 얼굴 마담이었으니 판정 논란이 끊이질 않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