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60억으로 펩 제치고 세계 1위 찍는 아르테타 ㄷㄷ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트로피 들어 올리며 긴 암흑기를
완벽하게 청산해 줬는데 연봉 360억으로 EPL 최고 몸값을
찍어주는 건 아스날 입장에서 전혀 아까울 게 없는 투자죠
숫자가 모든 걸 증명하는 게 2019년 테타 부임 당시 구단
매출이 약 6200억 수준이었다는데 지금은 약 1조 4000억
이상으로 2배가 넘게 떡상하기도 했으니까요 ㅋㅋㅋㅋ
구단 가치 자체를 이렇게 성층권까지 끌어올려다 줬는데
고작 연봉 몇백억 아끼겠다고 저울질하는 게 웃기죠 ㅋㅋ
요즘에 이적시장에서 180억 정도의 금액은 아껴봐야 검증
하나도 안 된 유망주의 발가락 하나 사 올까 말까 한 개판
오분 전일텐데 사카, 살리바 묶어두고 라이스랑 외데고르
재계약까지 진두지휘하며 왕조 구축하는 핵심 설계자한테
저 정도 금액의 돈을 쏟아붓는 건 당연한 순리입니다
8위 박고 3연속 준우승하면서 준우승 원툴이니 뭐니 억까
당할 때도 꿋꿋이 보드진 신임 등에 업고 리그 우승으로
증명해 낸 감독인 만큼 테타가 요구하는 조건 다 맞춰주며
종신 계약 박는 게 아스날의 완벽한 정답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