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저격하며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히샬리송 ㄷㄷ
에버튼이 비드했을 때 주급 깎기는 싫다고 걷어차면서
바스쿠 다 가마 상대로는 3개월 단기 알바만 뛰겠다고
배짱 튕기다 이적시장 문 닫히게 만든 본인 업보는 싹
지워버리고 이제 와서 즙을 짜며 헛소리를 하시네요?
본인 SNS에다가 본인은 진짜 가고 싶었는데 토트넘이
해외 임대 쿼터를 다 채우는 바람에 못 갔다며 이걸 또
구단 탓으로 화살을 돌리려는 꼬라지를 보니 인성이나
멘탈이나 갈 데까지 간 모양이라 분노가 차오릅니다...
애초에 600억 넘게 주고 사 온 선수를 완전 이적 조항도
없이 3개월 임대 보내주는 호구 구단이 어딨겠습니까?
폼 다 죽은 선수를 이적료 받고 팔려다 룰에 꼬인 건데
그걸 토트넘 탓을 하며 대놓고 언플을 때리니 보드진
입장에서도 뚜껑이 열려도 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결국 프리미어리그 25인 로스터에서도 제외돼서 겨울
이적시장 열리는 1월까지는 런던에서 주급만 꼬박꼬박
축내는 투명인간 신세가 확정된 상황이라 참 꼬숩네요
웃긴 건 토트넘이 이적료 한 푼이라도 더 건지겠다면서
1년 연장 옵션까지 만지작거리고 있다는 점인데 서로
얼굴만 봐도 으르렁거리는 원수지간에 계약 연장이요?
진짜 막장 드라마도 이렇게는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얘는 이제 미래에도 언플로 구단 이미지까지 진흙탕에
처박는 역대급 먹튀의 표본으로 남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