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 구단 특유의 언플 영입 언플 또 시작됐네요 ㅉㅉㅉ
레반도프스키가 MLS로 떠나게 되면서 최전방 공격수가
없어서 하피냐를 억지 원톱으로 쓰고 있는 지금 현실은
안타깝지만 훌리안 알바레스 하나 영입할 돈도 없어서
퇴짜 맞아놓고 이제 와서 해리 케인이랑 엘링 홀란드를
주시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면 실소가 터져 나옵니다 ;;
정작 훌리안 입장에서도 집에서 이런 기사 보고 있으면
기가 차서 헛웃음이 절로 나올 지경이 아닐까 싶네요
현실적으로 홀란은 맨시티랑 계약도 짱짱하게 남아있고
팀에서 왕 대접받고 있는데 미쳤다고 바르샤를 쳐다볼
이유가 만무하고 케인 역시 뮌헨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뿜어내면서 챔스 우승이랑 발롱도르 타이틀 노리는 게
커리어적으로 수백 배는 이득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죠
30대 중반으로 넘어가는 케인의 막대한 주급을 감당할
샐러리캡 여유도 없으면서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당장
데려올 수 있는 것처럼 주시 딱지를 붙여 언플하는 건
보드진 특유의 전형적인 시선 돌리기용 쇼잖아요... ;;;
훌리안도 못 긁어오면서 유럽 축구계 최고 매물 둘을
어떻게 업어오겠다는 건지 현실적인 플랜 B나 제대로
건질 수 있을지 걱정해야 할 처지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