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아웃은 못 참지 ㅋㅋ 재계약 난항 뜬 올리세! 군침 싹!
바이에른 뮌헨이 케인과의 재계약 협상을 마무리하는 대로
올리세와 테이블을 차려 볼 예정이지만 수뇌부들은 벌써부터
진땀을 빼고 있는 모양새라 이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29년까지 계약된 올리세 측이 그 이후에도 뮌헨에 남을지에
대해 어떠한 긍정적인 신호도 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ㅋㅋ
뮌헨의 방침은 명확해요 내년 여름에 32년까지 연장 계약을
맺어주면 27년부터 현재 연봉을 케인, 무시알라와 동급으로
최고 대우로 떡상시켜 주겠다는 당근을 준비했다고 하죠
하지만 올리세 측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탈출할 수 있었던
것처럼 어떤 경우든 바이아웃을 삽입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단장이 직접 현재 계약에 바이아웃이 없다고 못 박았다지만
이런 싸움은 결국 선수 쪽이 원하는대로 가게 되어 있죠 ㅋ
이런 상황에서 레알과 리버풀이 여전히 올리세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ㅋㅋㅋ 만약 바이아웃을 지르면서
올리세를 데려가는 팀이 나온다하면 뮌헨은 그 돈으로 현재
리버풀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르츠를 또 찔러볼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어쨌든 라커룸 내부에서는 매일 훈련장에 가장 먼저 출근해
추가 훈련까지 소화하는 찐야망러이자 팀 퍼스트 마인드를
가진 선수로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하니 실력 확실하고 독특한
워커홀릭을 향한 눈치 게임이 더 볼만해질 것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