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직원 얼굴에 침 뱉고 폭행한 야말 애비의 역대급 진상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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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이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코파 트로피 3연패를 달성하며 전 세계 축구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 정작 그 애비라는 인간이 바르셀로나 공항에서 역대급 진상 짓을 벌이며 아들 얼굴에 제대로 똥칠을 해버렸네요 ㄷㄷㄷ


시상식 참석차 런던행 비행기를 타러 간 터미널 라운지 카페에서 사건이 터졌는데 옷을 걸면 안 되는 곳에 자기 외투를 걸쳐둔 걸 여성 직원이 규정대로 치워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한 게 발단이었죠


보통 정상인이면 아차 하고 치울 텐데 이 인간은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여성 직원한테 입에 담지도 못할 쌍욕을 박더니 급기야 얼굴에 침까지 뱉는 짐승만도 못한 추태를 부렸다고 합니다 ㄷㄷㄷ


옆에서 이 미친 상황을 직관하던 목격자가 선 넘는 꼬라지를 보다 못해 뜯어말리려고 개입했는데 이 진상 애비는 반성은커녕 그 목격자마저 주먹으로 가격해버렸다고 하고요 ㄷㄷㄷ


심지어 카페 의자까지 집어 들고 던지겠다고 깽판을 치면서 공항 라운지 전체를 완벽한 난장판 무법지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스페인 국가헌병대 무장 순찰대까지 긴급 출동하는 개난리가 났지만 어이없게도 이 인간은 별다른 제지나 체포조차 당하지 않고 그대로 런던행 비행기에 프리패스로 탑승해서 발롱도르 시상식장에 아들이랑 실실 쪼개며 사진 찍은 게 코미디 그 자체네요 ㅋㅋㅋㅋ


사실 야말 애비의 이런 범죄자급 인성 논란이 처음 터진 것도 아닙니다


이미 2023년 5월에도 정당 선거운동 천막 근처에서 묻지 마 쌍욕이랑 폭행, 재물 손괴 혐의로 유죄 판결까지 받았던 화려한 전과자 출신이죠


아들은 19살 나이에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국대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며 신계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아버지가 분노조절장애를 못 고치고 가는 곳마다 폭탄을 터뜨리고 있으니 진짜 제2의 메시 발목을 잡는 건 상대 수비수가 아니라 본인의 친애비라는 팩폭이 쏟아질 수밖에 없네요 ㄷㄷㄷ

리플4
일당백 10.29 00:05  
이야 ㅋㅋㅋ 호날두 가족도 저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 가관이구만
비디디디 10.29 00:06  
아비라는 인간이 곧 아들보다 더 유명해 지겠네요 ㅋㅋㅋ 전에도 그러더니 몇 번째인지 ㅉㅉㅉ
탈론 10.29 00:07  
그거 삼촌인가 아니었나요? ;; 야말 가족들이 대부분 모로코 난민 출신으로 졸부가 된 케이스라고 하더라고요 ;;;;
김또깡 10.29 00:08  
구단 차원에서 관리 좀 해줘야지 안되겠네 전에도 이거랑 비슷한 가족 리스크 있었는데 또 반복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