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파머가 향수병 때문에 맨유를 간다고? ㅋㅋㅋ
콜 파머가 런던 생활에 지쳐서 향수병 앓고 있고
고향인 맨체스터로 돌아가기 위해 맨유 이적도 고려한다는 썰이 도네요..
일단 2033년까지 노예 계약 묶여 있어서 현실성은 제로에 가깝고
그냥 가십으로 보고 넘기면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웃긴 게
맨시티 성골 유스 출신이 런던(첼시) 갔다가
향수병 걸려서 돌아오려는 팀이 맨유라는 게... ㅋㅋㅋㅋㅋㅋ
리버스 가르나초라고 부르기엔 실력이 너무 압도적이라 미안한 수준이고
첼시 팬으로 시작 >
시티 유스 입단 >
시티에서 태업하고 돌문으로 런 >
워크에식/향수병 이슈 달고 맨유 이적 >
맨유 와서 또 태업하고 항명하다 다시 돌문 임대 >
뜬금포 첼시 임대 >
주급 문제로 이번엔 빌라 임대
이런 역대급 혼종 커리어 가진 제이든 산모씨도 있는데
파머가 시티 유스 출신으로 맨유 가는 것 정도는 뭐...
애교 수준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
물론 첼시가 미치지 않고서야 파머를 팔 리는 없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