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가 쿤보 트레이드에 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냉정하게 지금 골스 자산 털어서 트레이드 경쟁 붙는다?
이거 보나마나 필패임 애틀랜타가 쥐고 있는 픽이나
다른 팀들 패키지랑 비교하면 골스가 내미는 카드는 솔직히
명함도 못 내미는 수준이라서 정공법으로는 절대 못 이김
근데 골스한테는 다른 팀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 가지는
치트키가 하나 있음 바로 나 커리랑 뛸래 시전이 가능하다는 거
애틀랜타나 오클라호마가 자산은 빵빵해도 커리가 없으니까
10년 전 듀란트를 꼬셔왔던 자석 능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봄
결국 유일한 승산은 야니스가 벅스 프런트에 대놓고 땡깡 부리는 방법
커리랑 뛰고 싶으니까 골스로 보내줘 거기 아니면 연장 계약 안 해
이렇게 찍어서 말해주면 끝남 쿤보도 옵션 때문에 시간 끌 수는 없고
골스는 어차피 잃을 게 없으니 배짱 장사 하는 거임 ㅋㅋㅋ
미래 픽이든 사치세든 모르겠고 조 레이콥도 돈 쓸 준비 됐으니
커리 진짜 찐찐막 에이징 커브 오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쇼부 봐야 함
커리-쿤보-그린 조합이라니... 이거 성사되면 멜튼 같은 알짜들도
우승하러 가자고 옵션 쓰고 남을 가능성 큼 미래가 박살 나든 말든
이 라인업으로 대권 도전 한 번 화끈하게 해보는 게 낭만 지림 ㅋㅋ
확률 낮은 거 알고 패키지 안 되는 거 알지만 어정쩡하게 보강해서
플인 딱 하느니 쿤보한테 다 털어넣고 깔끔하게 GG 치는 게 맞다고 봄
그러니까 커리형 제발 전화기 좀 들자 듀란트 꼬실 때처럼
야니스한테 얼른 전화해서 같이 농구하자고 꼬시는 것만이 유일한 살길이다
셰프가 영업 좀 뛰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