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슨은 우승하려고 페이컷 하고 왔는데 팀 공중분해 ㅠㅠ

뚭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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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슨 입장에서는 이런 통수가 없겠네요

말년에 우승 반지 하나 더 껴보겠다고

자존심 굽히고 페이컷까지 해서 왔는데

결과가 나 홀로 집에라니요....

갈매기는 29경기 뛰고 워싱턴으로 런하고

어빙은 분위기 보니까 바로 드러누울 기세고...

결국 댈러스에 남은 건 늙은 탐슨이랑

병동 동기 크리스 미들턴뿐이네요

컨텐더 팀이 하루아침에 탱킹 팀이 돼버렸으니

저 같아도 진짜 황당할 듯합니다... ㅠ

차라리 골스 리턴하는 게 백배 나아 보입니다

솔직히 요즘 포지엠스키 하는 거 보면 죽겠는데

차라리 탐슨이 코너에 박혀서 3점 셔틀만 해줘도

포잼보다는 훨씬 도움 될 것 같네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탐슨의 릴리즈가 그립읍니다 ㅠ

리플3
은가누 02.05 18:40  
누워만 있다가 워싱턴으로 런한 갈매기가 승리자네 쿠퍼도 이게 뭔가 싶을 듯 ㅋㅋㅋ
스테파니 02.05 18:41  
5년만 젊었어도 쿠퍼 탐슨 코어로 지리게 짤 수 있었을텐데 ㅠ 휴 ㅠㅠ
신리다신리 02.05 18:42  
포지엠 갖다 버리고 탐슨 3점 뽕맛 다시 보고 싶다 스플래시 브라더스 정말 그립읍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