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슨은 우승하려고 페이컷 하고 왔는데 팀 공중분해 ㅠㅠ
탐슨 입장에서는 이런 통수가 없겠네요
말년에 우승 반지 하나 더 껴보겠다고
자존심 굽히고 페이컷까지 해서 왔는데
결과가 나 홀로 집에라니요....
갈매기는 29경기 뛰고 워싱턴으로 런하고
어빙은 분위기 보니까 바로 드러누울 기세고...
결국 댈러스에 남은 건 늙은 탐슨이랑
병동 동기 크리스 미들턴뿐이네요
컨텐더 팀이 하루아침에 탱킹 팀이 돼버렸으니
저 같아도 진짜 황당할 듯합니다... ㅠ
차라리 골스 리턴하는 게 백배 나아 보입니다
솔직히 요즘 포지엠스키 하는 거 보면 죽겠는데
차라리 탐슨이 코너에 박혀서 3점 셔틀만 해줘도
포잼보다는 훨씬 도움 될 것 같네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탐슨의 릴리즈가 그립읍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