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확정! 근데 관상이?
로마노 Here We Go 떴네요
결국 여름까지 임시직은 이고르 투도르입니다
근데 와꾸가... 텐하흐의 빛나는 두피에...
아모림의 묵직한 하관을 합쳐놨네요?? ㅋㅋㅋ
이거 맹구 망한 감독들 액기스만 모아놓은???
비주얼부터 뭔가 싸한 게 느낌이 영 좋지 않습니다
더 미치겠는 건 이 양반 지독한 3백 신봉자라는 겁니다
지금 포백에 절여진 선수단 데리고
시즌 도중에 갑자기 3백을 쓴다?
이거 전술 익히다가 시즌 끝나게 생겼습니다
커리어도 보니까 성격 파탄자 쪽에 가까워서
선수들이랑 기싸움이나 안 하면 다행이겠네요
여름에 포체티노나 데제르비 올 때까지
버티는 용도라지만 남은 시즌이 투도르의
3백 실험실이 될까 봐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이게 진짜 맞는 판단인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