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여농은 우리은행 반대가 좋아 보입니다
내일 우리은행 백투백 일정인데 이거 냄새가 납니다
아까 하나원큐 전 보신 형님들은 들으셨을 겁니다
위성우 감독이 작전 타임 때 대놓고
아야노 발목 안 좋으니까 스크린 확실하게 서줘라고 지시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김단비는 매 경기 풀타임 뛰느라 과부하 걸려있는 상태인데
아야노까지 발목 부상 안고 뛴다?
게다가 내일은 체력 부담 큰 백투백입니다
삼성생명이 충분히 비벼볼 만한 사이즈가 나오는 거죠
물론 삼성이 정배를 받으면 굳이 미리 물 필요는 없습니다
근데 만약 우리은행 이름값 믿고 삼성 플핸을 준다?
이건 감사합니다 하고 바로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배당 뜨자마자 삼성 플핸이나 역배 쪽으로 기회 오면 좋겠네요
부상 이슈는 배당에 반영되기 전에 잡는 게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