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 뒷계정 또 걸렸네요 ㅋㅋㅋㅋ
예전 오클라호마 때 그 난리를 쳐놓고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요
나이 먹고 좀 성숙해진 줄 알았더니 그 버릇 어디 안 가나 봅니다
진짜 학습 효과라는 게 없나 싶을 정도로 실망스럽네요
팀 동료들 뒷담화로 대차게 까놓은 게 만천하에 다 까발려졌는데
내일 당장 라커룸에서 애들 얼굴 어떻게 보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휴스턴 분위기 그냥 초상집 확정이죠??
당분간 휴스턴 경기는 배팅판에서 아예 지워버리거나
마음 편하게 언더 쪽으로 가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팀 케미 박살 난 상태에서 듀란트한테 패스나 제대로 가겠냐고요
코트 위에서 왕따 당해서 혼자 겉도는 그림 뻔히 보이네요
실력은 GOAT인데 멘탈이랑 인성이 참...
자꾸 이러는 거 보면 이 형은 그냥 이게 본성인가 봅니다
팬으로서 쉴드 쳐주기도 지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