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이번에 스쿼드 싹 다 갈아엎으려나 보네요 ㄷㄷ
기사 보니까 앞으로 이적시장 거치면서
대대적으로 물갈이 들어간다는 것 같네요
역시 가장 핫한 건 로메로 매각 썰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부주장급에 수비 핵심인데
리빌딩 자금 마련한다고 팔 수도 있대요
솔직히 보면 보드진이 빡칠 만도 합니다
올 시즌에만 벌써 퇴장을 3번 당하고
6경기나 징계로 날렸잖아요
강등권 싸움하느라 말라 죽겠는 와중에
주장이란 놈이 카드나 수집하고 있으니
인내심이 바닥난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챔스 16강 꼬마전이 사실상
로메로 이적 쇼케이스 무대가 되겠죠 ㅋ
꼬마가 예전부터 로메로 엄청 탐냈는데
마침 징계 풀려서 챔스 경기는 뛰거든요
구단도 여기서 잘 보이면 여름에 꼬마한테
비싸게 팔아넘길 생각인가 봅니다
그리고 그리 욕먹던 그놈의 짠돌이 체계
주급 관련 시스템을 드디어 깬다고 하네요
이제 돈 좀 더 주더라도 퀄리티 있는 확실한
S급 데려오겠다고 대놓고 선언했습니다
보드진 쪽도 일 못하던 요한 랑게 쳐내고
아예 새로 갈아엎는 분위기고요
이번엔 대차게 진짜 칼 빼든 거 같은데
토트넘 요새 꼬라지가 많이 답답했고요
이렇게라도 다 갈아엎었으면 좋겠습니다